https://lostcorea.tistory.com/1934 지형적 형상으로 검토한 한반도 사관의 허구성I. 머리말 필자는 한국사가 동아시아의 역사라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해왔다. 이는 단순히 '환빠'라 불리는 환단고기의 기록을 믿는 것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었다. 고구려 광개토태lostcorea.tistory.com 상기 지난 글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16) 낙랑과 대방 지역 광개토태왕의 비문에서 대방지역에서 왜와 싸운 이야기가 나온다. " 제위 14년 갑진년(403년?)에 왜가 국법을 어기고 대방계(帶方界)에 침입하니 태왕은 병사를 인솔하고 석성도(石城島)에서 배를 띄워 빠르게 바다를 건너서 대방에 도착하니 왜는 도망을 치는데 구만성(句滿城)까지 뒤를 쫓아 서로 마주치니 왕은 겁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