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고조선

유럽에서의 훈족할동은 적어도 기원전 12세기이다

Chung Park 2026. 2. 11. 04:16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역사 지식은 훈족이 AD 4-5세기 유럽에 진출하여 게르만민족의 대이동을 촉발했다고 알고 있다. 과연 그럴까? 필자는 이에 대해 몇몇 글에서 이에 대해 의문을 표시했다. (아래 필자의 글 참조)

 

 

 

약수(弱水)는 북유럽에 있었다

 

약수(弱水)는 북유럽에 있었다

I. 머리말 지난 번 글에서 약수가 아시아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지리적 요건을 근거로 추정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러면 실제 약수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해 실질적으로 접근해 보고자 한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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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기원전 2177년 가륵단군에 의해 흉노의 조상 색정이 유배된 후 봉해진 약수 지역이 북유럽에 있다고 추정하여, 이미 기원전 2천년대에 유럽에서 있었다 추정했다.

 

 

 

견이, 흉노는 키메리언인가?

 

견이, 흉노는 키메리언인가?

부제 : 구야한국은 키메리언의 후손인가? (I) 구야한국의 개구 자를 보면서, 견이가 생각났고, 견이를 보면서 키메리언이 개를 끌고 전장에 다니는 사진이 생각났다. 키메리언은 스키타인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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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견이, 견융인 흉노의 활동이 유럽에서의 키메리언의 활동이 아닌가 하여 기원전 7세기이후의 활동을 추정했다.

 

 

 

중국 고대의 하(夏)나라는 북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에 있었나?

 

중국 고대의 하(夏)나라는 북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에 있었나?

한때 하(夏)나라가 이집트나 그리스지역에 있나 했었다. 왜냐하면 하나라의 시기와 상나라 시기가 구분되는 그리스의 미노스 문명(BC 2100-BC 1700)과 미케네문명(BC 1600 – BC 1100)과, 이집트의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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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는 흉노의 조상이라 한다. 그런데 하나라가 유럽과 북아프리카에 있었을 수 있다는 추정으로 기원전 2100-기원전 1600년의 하나라 역사가 유럽에 있지 않았나 추정했다. 이는 상기 약수관련 시대와 유사한 기간으로 언급된다.

 

그러면 이러한 필자의 추정에 부응하는 유럽의 역사 기록이 있는가? 필자는 최근 Danes족의 연구에서 이러한 편린을 발견하여 이글을 쓰게 되었다.

 

 

 

1. Gesta Danorum (Deeds of the Danes)

 

Danes족의 역사는 12세기 역사학자 Saxo Grammaticus가 쓴 Gesta Danorum(=Deeds of Danes)에 나타난다. 이는 덴마크의 고대의 역사에 대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역사에 관한 가장 오래된 자료중의 하나이다. (아래 자료 참조)

 

"Gesta Danorum ("Deeds of the Danes") is a patriotic work of Danish history, by the 12th-century author Saxo Grammaticus ("Saxo the Literate", literally "the Grammarian").[1] It is the most ambitious literary undertaking of medieval Denmark and is an essential source for the nation's early history.[2] It is also one of the oldest known written documents about the history of Estonia and Latvia.

 

라틴어로 16권으로 쓰여졌는데, 덴마크 역사와 일반적인 스칸디나비아역사가 선사시대부터 12세기말까지 논하고 있다. 서유럽이나 남유럽 역사학자들이 서술한 내용을 보완하여, 스칸디나비아언 시각에서 중세의 유럽을 바라본 유일한 결과물이다. (아래 자료 참조)

 

Consisting of sixteen books written in Latin on the invitation of Archbishop Absalon, Gesta Danorum describes Danish history and to some degree Scandinavian history in general, from prehistory to the late 12th century. In addition, Gesta Danorum offers singular reflections on European affairs in the High Middle Ages from a unique Scandinavian perspective, supplementing what has been handed down by historians from Western and Southern Europe.

 

 

16권의 책은 산문으로 때로는 시로 쓰였는데, 두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 1-9권은 북유럽의 신화와 반 전설적인 덴마크역사를 다루었으며, 10-16권은 중세의 역사를 다루었다. 9권은 Gorm the Old왕의 이야기로 끝난다. 마지막 3권 14-16권은 발틱해 남쪽해안에 대한 덴마크의 정복과 슬라브민족과의 전쟁에 대해 기술했는데, 서슬라브 부족 (Polavian Slavs, Pomeranians)과 슬라브 전통신앙에 대한 귀중한 자료가 되었다. (아래 자료 참조)

 

 

Books

 

The sixteen books, in prose with an occasional excursion into poetry, can be categorized into two parts: Books 1–9, which deal with Norse mythology and semi-legendary Danish history, and Books 10–16, which deal with medieval history. Book 9 ends with Gorm the Old. The last three books (14–16), which describe Danish conquests on the south shore of the Baltic Sea and wars against Slavic peoples (the Northern Crusades), are very valuable for the history of West Slavic tribes (Polabian Slavs, Pomeranians) and Slavic paganism. Book 14 contains a unique description of the temple on the island of Rügen."

 

(source : Gesta Danorum, wikipedia, 인용출처: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 카테고리, 덴마크)

 

 

 

2. 덴마크왕 Frotho III의 제국건설과 브리튼, 스칸디나비아, 슬라브족 및 훈족 지배

 

 

5권은 Frotho III의 제국 건설과 그의 특출한 노르웨이인 advisor Erick the Eloquent에 초점이 맞춰있다. 결국 Frotho는 브리튼, 스칸디나비아, 슬라브족 그리고 훈족을 지베하기에 이른다. Saxo는 Augutus에 많은 비유를 한다. (아래 자료 참조)

 

Book 5

Focused on empire-building of Frotho III and his brilliant Norwegian advisor, Erick the Eloquent. Ultimately Frotho ends up ruling over Britain, Scandinavia, the Slavs, and the Huns. Saxo makes many parallels to Augustus.

[출처] <펌>Gesta Danorum|작성자 CG Park

 

상기 5권내용에서는 Frotho III가 영국, 스칸디나비아, 슬라브족, 훈족을 지배했다는 기록이 나온다. 즉 훈족이 이미 이 지역 가까이 있었다는 것을 말해 준다. Frotho왕의 시기는 아우구스투스시기라고 Saxo는 기술했지만, 아이슬란드 자료는 매우 오래된 덴마크 왕이라 한단다. (상기 자료 참조) 기원전의 단군시대를 말할 수도 있다고 판단된다.

 

 

 

이 9권은 Ragnar Lothbrok과 그의 떠오르는 제국을 다루었는데, Ragnar Lothbrok은 그의 아들들을 스코틀랜드에서 스키타이에 이르는 그의 제국의 일부를 다스리게 임명한다. (아래 자료 참조)

 

Book 9

The book deals with Ragnar Lothbrok and his rising empire, he appoints many of his sons to govern parts of his empire all the way from Scotland to Scythia.

 

[출처] <펌>Gesta Danorum|작성자 CG Park

 

상기 9권은 덴마크의 Ragnar Lothbrok왕이 스코틀랜드에서 스키타이 (흑해 위지역?)까지 지배하는 대제국을 이루었다 말한다. 이때가 865년 바이킹시대의 일이라 언급하지만, 전설 속의 Saga 이야기인 만큼 더 오래된 역사일 수 있다.

 

 

 

3. Relationship to other Germanic tribal beginnings

 

Angul을 언급하지는 않지만, Dan은 다른 중세 저서에서 Danes족의 조상으로 언급된다. Chronicle of Lejre (덴마크 (Zealand 지역)의 역사적 수도:Lejre)에 의하면, Uppsala(Sweden 지역) Ypper왕의 아들 Dan이 Danes 왕이 되고, 그의 형제들 Nori와 Osten이 각각 노르웨이와 스웨드의 왕이 되었다 한다. (아래 자료 참조)

 

"Though not mentioning Angul, his brother Dan is referred to in other medieval works as the ancestor of the Danes. In the Chronicle of Lejre Dan, the son of King Ypper of Uppsala, becomes king of the Danes, while his brothers Nori and Östen become kings of Norway and the Swedes.[4]"

(source : Angul, wikipedia, 인용출처 :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 카테고리, 덴마크)

 

Humblus왕과 Uppsala의 Ypper왕이 동일인물일 수 있다고 판단된다. 아래 언급되지만, Humblus는 훈족의 왕 Humli와 동일인물로 나온다. 즉 훈족의 왕 Humblus가 남스웨덴의 Uppsala지역의 왕인 것이다. 필자는 이 지역에 홍노의 조상 색정이 봉해진 약수가 있었다 추정했다.

 

필자는 더 나아가 Humblus가 쿠데타에 의해 단군이 된 색불루가 아닌가 한다. 색족의 색은 훈족의 Hum에 해당하고 Blus가 불루가 된다. Blus가 이 당시 신으로 섬겨진 Blue Sky를 의미하던가 아니면 부여족을 뜻하는 '부루'일 수 있다. 약수의 북쪽에는 부여와 읍루가 있었다 했다.

 

 

6세기의 고트족 역사학자 Jordanes는 Danes가 Swedes와 동일한 부족이라 했고, 스웨덴에서 덴마크로 고대에 이주했다 말한다. (하기 자료 참조) Prose Edda 와 같은 다른 어카운트와 달리, Gesta Danorum은 덴마크의 황실가족의 창시자는 신이라기 보다 인간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하기 자료 참조)

 

 

"Consistent with this, in Jordanes' Getica, written in the 6th century, the Danes, of the same tribe as the Swedes, are said to have emigrated from Sweden to Denmark in ancient times.[5] Unlike other accounts such as the Prose Edda, Gesta Danorum makes the founders of the Danish royal line descended from humans rather than gods.[6]"

(source : Angul, wikipedia, 인용출처 :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 카테고리, 덴마크)

 

 

4. Inclusion by Saxo Grammaticus

 

트로이젼 국가들의 후손을 추적하는 다른 많은 작가들에 비하여, Saxo 는 그 지역의 이교도 조상들에 초점을 둡니다. (하기 자료)

"In contrast to many other writers at the time that traced the descent of the nation in question to the Trojans, Saxo favoured heathen forefathers from the land itself."

[출처] <펌>Angul|작성자 CG Park

 

Lejre연대기에서는 Dan, Angul의 생존 시점을 아우구스투스황제시점으로 기록하지만, Saxo는 Dan, Angul의 시기를 아우구스투스 황제 이전 20세대 이상의 이전시기로 설정했다. (하기 자료 참조) 

 

"It is unclear when Saxo conceived of Dan and Angul as having lived, with the Chronicle of Lejre recording that Dan lived at the time of Emperor Augustus, while Saxo puts them over twenty generations before him."

[출처] <펌>Angul|작성자 CG Park

 

Augustus황제가 BC 63-AD 14기간에 생존했으므로, 한 세대를 50년으로 한다면 50x20 = 1000, 즉 기원전 1000년정도 된다. 즉 색불루의 단군시기와 유사하다. 따라서 색불루의 단군의 아들 시기와 Dan, Angul의 존재 시기가 유사한 것이다.

 

 

Bede의 작품과 더불어, Saxo는 Dudo와 Paul the Deacon의 서술(노르만과 랑고바르드족의 원천)에 대해 언급한다. 즉 노르만(Normans)족과 Langobards족도 앵글로족과 마찬가지로 Danes족의 후손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하기자료)

 

"It has also been noted that along with the works of Bede, Saxo refers to the writings of Dudo and Paul the Deacon who discuss the origins of the Normans and the Langobards, who, like the English, can be seen as having descended from the Danes."

[출처] <펌>Angul|작성자 CG Park

 

 

즉 이들도 훈족의 자손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미 이를 추정한 바 있다. (아래 글 참조)

 

 

북만주의 두막루와 실위는 북유럽에 있었다

 

북만주의 두막루와 실위는 북유럽에 있었다

부여의 역사는 기원전 7세기부터 있었다 한다. 그러나 역사속에 나타나는 부여는 기원전 3세기부터 기록에 나타난다 한다. 아래 자료에서 보듯이 북만주 탁리국(또는 색리국)에서 탈출한 동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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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es족 유전자 분포지역은 고조선 영역인가? (종합)

 

Danes족 유전자 분포지역은 고조선 영역인가? (종합)

I. 머리말 Danes족은 덴마크지역을 홈랜드로 하는 부족이다. 필자는 이 지역이 단군과 관련 있는 지역이 아닌가 추정한다. 덴마크지역이 기원후 500년경의 두막루가 있던 지역으로 추정된다. 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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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태리 북부의 유럽지역에서 활동한 Langobards(=Lombards, Longobards)(롬바르드)족의 역사를 신라의 진흥왕 시기 역사로 추정했다. 신라는 진흥왕 이후 흉노의 자손임을 강조했다. (아래 필자의 글 참조)

 

 

신라는 이태리반도에도 있었다

 

신라는 이태리반도에도 있었다

I. 서론 그동안 신라의 위치에 대해 고심해왔다. 파사이사금이 있으니 페르시아 지방에 있는 것 확실하여, 그동안 페르시아 역사로 비교하며, 신라가 사산왕조 페르시아라는 것을 밝혔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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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ing Humblus

 

Gesta Danorum에 의하면 덴마크의 아주 옛날의 왕중에 Humblus (Humbli, Humble)이 있었다 한다. 필자는 이 Humblus왕에 주목하고자 한다.

 

Humblus (Humbli, Humble) was one of the earliest kings of Denmark according to Saxo Grammaticus's Gesta Danorum.

[출처] <펌>Humblus (King of Denmark)|작성자 CG Park

 

아래 Humblus왕의 계보가 있는데, 그의 자손 중에 Danes의 왕이 된 Dan왕이 있고, 앵글로족의 조상이 된 Angul이 있다. (아래 자료 참조)

 

 

 

Humbling Family Tree (source : Wikipedia)

 

 

Danes족의 왕 Dan의 아버지 Humblus가 훈족의 왕 Humli와 같은 종족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아래 자료 참조)

 

"Humblus may be of the same origin as King Humli of Hervarar saga."

[출처] <펌>Humblus (King of Denmark)|작성자 CG Park

 

그래서 Harvarar Saga에 나오는 훈족의 전설적인 왕 Humli에 대한 자료를 살펴 보았다. 그는 고트족 왕 Heidrek의 서자인 Hlod의 조부라 한다. (아래 자료 참조) 이는 훈족과 고트족의 결혼 교류를 보여 준다. 매우 의미있는 기록이다.

 

고트족은 현재의 남스웨덴 Skandza지방에서 발원한 것으로 Jordanes는 말한다. 즉 필자가 추정하는 훈족의 지역(약수 지역)과 고트족의 지역이 매우 가까이 있는 셈이다.

 

Humli is a legendary king of the Huns who appears in the Hervarar Saga. He is the Grandfather of Hlod, illegitimate son of Heidrek, King of the Goths.

 

Role in the saga

 

After Heideric's death, Humli tells his grandson to go to his father's funeral and demand his heritage. As Hlod arrives at Heideric's funeral he meets his brother Angantyr. Angantyr invites his brother to celebrate with him, but Hlod tells him that he didn't come to fast, but to demand his half of the Kingdom. Agantyr refuses his demand, instead offering him one third of the kingdom and a large number of slaves. He is interrupted by Gizur king of the Geats who says that Hlod does not deserves this as he is the "son of a slave" and a "Bastard". Offended, Hlod returns to his grandfather. Together, they build an army consisting of all horses and men of the steppe and attack the Goths, led by Agantyr's sister, a shieldmaid named Hervor.

 

하이데릭이 죽은 후에, Humli는 자신의 손자에게 아버지의 장례에 가서 그의 유산을 달라하라 말한다. Hlod가 Heideric의 장레에 갔을 때, 그는 그의 형제 Angantyr를 만난다. Angantyr는 그의 형제를 초대하여 추모하고 기리게 한다. 그러나 Hlod는 말하기를 나는 금식하러 온 것이 아니고 그의 왕국의 반을 요구하려 왔다 한다. Angantyr는 그의 요구를 거절하고 그대신 그 왕국의 1/3과 많은 수의 노예 제공을 제시한다. 그러나 Geats의 Gizur왕은 끼어 들어, Hlod는 노예의 자식이기 때문에 받을 자격이 없다고 말한다. 상처를 받은 Hlod는 할아버지에게로 돌아 온다. 그들은 초원의 모든 말과 사람들로 이루어진 군대를 함께 일으켜, Angantyr의 여동생 Hervor라 불리는 여전사에 의해 이끌어지는 고트족을 공격했다. (상기 내용)

 

Although she fights bravely she is finally killed by the Huns. In the final battle Agantyr is supported by the Geats under Gizur, and after a long fight Hlod is killed by Agantyr.

비록 그녀는 용감하게 싸웠지만, 결국 훈족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마지막 전투에서 Angantyr는 Gizur의 Geats족에게 도움을 받았다. 오랜 전투 끝에 Hlod는 Angantyr에 의해 살해되었다. (상기 내용)

 

[출처] <펌>Humli (King of Huns)|작성자 CG Park

 

상기 기록은 고트족(Geats족)과 훈족의 교류와 전쟁을 묘사하고 있다. 이 시기에 대해서는 4-5세기라는 언급이 있으나 불확실하다고 한다. 이에 대한 상세한 언급은 차치하고, 이런 와중에 핀란드지역에 있는 훈족의 공주 언급이 나온다(아래 자료 참조). 즉 훈족은 핀란드지역에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역시 고트족지역과 이웃하고 있는 셈이다.

 

 

 

6. Finland에 있던 훈족 공주 Sifka

 

Heidrek used his army to subjugate the Gothic kingdom and ruled with brutal force. He defeated Humli, the king of the Huns, and captured his daughter Sifka, whom he raped. When she became pregnant, she was sent back to her father's kingdom, where she bore a son who was named Hlöd.

 

Heidrek은 고트족왕국을 복속 시키기위해 군대를 이용하곤 했다. 그리고 폭력적으로 다스렸다. 그는 훈족의 왕 Humli를 패퇴시키고, 그의 딸 Sifka를 잡아 강간했다. Sifka가 임신하자 그의 아버지 나라로 보냈고, 거기서 그녀는 Hlod라는 아들을 낳았다. (상기 내용)

 

Heidrek married Olof, the daughter of Åke, the King of the Saxons.

She often asked to go home to visit her family, and since Heidrek remembered his father's advice, he always gladly consented. This would turn out to be an unwise strategy, because one day he made the journey to Saxony in order to see his wife among her family. He found her in the arms of a blond thrall and immediately divorced her. Instead, he married a girl from Finland who was named Sifka, like the Hunnic princess............

 

 

Heidrek은 삭슨족의 왕 Ake의 딸 Olof와 결혼했다. 그녀는 자주 친정집에 가기를 청했다. Heidrek은 아버지의 조건을 기억하고 이를 기꺼이 허가했다. 이는 그러나 지혜롭지 못한 전략이 되었다. 왜냐하면 그가 가족과 함께한 아내를 보러 Saxony를 여행할 때, 그는 금발노예의 팔에 안긴 그녀를 보았기 때문이다. 곧장 이혼했다.  신, 핀란드의 한소녀와 결혼했는데, 이름이 Sifka였다. 훈족의 공주처럼.....(상기 내용)

 

 (source : Heidrek, Wikipedia, 인용출처: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 카테고리, Goths)

 

 

7. 마무리말

 

이상에서 살펴 본 바에 의하면, Humblus왕은 훈족의 왕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시기도 기원전 1000년의 인물로 보인다. 그리고 이 왕의 후손이 Dan왕과 Angul왕으로서 각각 덴마크의 Danes족과 앵글로족의 조상이 되었다 한다. 즉 지금의 앵글로족과 Danes족은 그 왕족이 훈족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즉 이미 이미 오래전부터 훈족의 역사가 북유럽에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들이 훈족의 후예로서 쿠데타로 단군이 된 색불루와 연관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이는 필자의 흉노의 색정이 유배된 장소 약수 위치가 북유럽이라는 필자의 추정과 궤도를 같이 한다. 그리고 고트족의 역사가 고구려의 역사라는 추정과도 연계된다.

 

이는 또한 단군의 역사가 고조선의 역사가 유럽에서 있었다는 추정도 가능하게 한다. Dan왕은 단군이었는지도 모른다. 이미 Danes족의 유전자 분포를 통해 알아본 바와 같이 말이다.

 

본 글은, 흔히들 훈족의 유럽 침입 역사가 4-5세기 게르만족의 대이동 시기로 알고 있지만, 역사적 내용을 살펴 보면, 이미 기원전 10세기부터 북유럽에서 훈족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함이 목적이다.